방탄소년단·추미애 관상으로 본 운명은?···신간 '관상심리학'
방탄소년단·추미애 관상으로 본 운명은?···신간 '관상심리학'
  • 강이슬 기자
  • 승인 2021.01.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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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작뉴스 강이슬 기자] “방탄소년단의 진은 맑고 투명하며 예쁜 사슴눈의 소유자로서, 이는 의지가 곧고 강직하며 기개가 있으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인 성향으로 의식주가 풍부하고 평화와 행복을 가져갈 수 있는 관상이다” 

사주명리학계 국내 최고 권위자인 김동완 동국대 교수가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에 이어 ‘관상심리학’을 출간했다. 이번 책에서는 관상의 의미와 분석법을 자세하게 다루고, 그 사례로 유명인들의 관상을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1장- 인상학 ▶2장- 관상학의 이해 ▶3장- 관상의 성격 분석과 리더십 분석 실제 이해 ▶4장- 얼굴 부위별 성격 및 리더십 분석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얼굴 형태, 얼굴 색채, 얼굴 부위별로 성격과 리더십을 분석하며, 얼굴의 형태로 한 사람의 성격과 능력을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 예로 “문재인 대통령은 타원형과 직사각형의 관상으로 포용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업무를 추진 시 계획성과 유연함을 지니고 있다”고 분석했다.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뷔’는 “눈썹이 짙고 뚜렷하며, 눈꼬리가 이마 옆까지 길게 뻗은 청수미의 눈썹을 갖고 있다”며, “이는 어릴 적부터 머리가 총명하고 재치가 있어 부모나 선생님에게 사랑을 받거나 일찍부터 명성과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관상”이라고 분석했다.

이외에도 <김동완 교수의 재미있게 분석하는 현대인문>을 통해 ‘추미애’ 법무부장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 전 비서실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등 여러 정치인, 경제인, 연예인의 관상을 풀이해 재미를 더했다.

저자는 “관상학이 흥미 위주의 족집게, 예언적 관상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분석을 통해 과학적 관상으로 거듭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2권을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유명인들의 관상사례와 본인, 가족들과 주변인들의 관상을 비교해 보며, 2021년을 계획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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