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케어제품] 스마트시니어 전용 플랫폼 ‘오늘플러스’
[시니어케어제품] 스마트시니어 전용 플랫폼 ‘오늘플러스’
  • 김남기 기자
  • 승인 2022.05.10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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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맞춤상품, 관심정보, 커뮤니티 제공
(시니어전용 온라인 플랫폼 ‘오늘플러스’. 사진=홈페이지캡처)

[이모작뉴스 김남기 기자] 스마트시니어를 위한 전용 온라인 플랫폼 ‘오늘플러스’가 런칭됐다. 유한킴벌리 디펜드의 ‘오늘플러스’는 “오늘의 자신감을 더해주는 스마트시니어 라이프 큐레이팅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했다.

‘오늘플러스’의 핵심은 맞춤형 큐레이션과 역동성에 있다. ‘오늘플러스’는 시니어 생애주기와 관심사 등에 따라 특화된 △큐레이션 상품라인업 △건강, 자기 계발, 투자, 패션·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정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소통, 공감형 체험공유 커뮤니티 △상품 체험기회 등을 제공하며, 콘텐츠의 양과 질도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강화해 갈 계획이다.

(시니어전용 온라인 플랫폼 ‘오플인터뷰’. 사진=홈페이지캡처)

또한 유저를 고려하여 관심정보는 가독성을 고려한 텍스트와 영상, 이미지 위주로 구성하여 직관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슬기로운 오플생각’, ‘오늘 노하우’ 등의 정규 콘텐츠도 편성했다. ‘오늘의 도전’ 코너에서는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 시 제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는 소정의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디펜드 등 자사 제품들은 오늘플러스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실속 있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시니어 인구의 증가로 간병케어에 대한 고민과 커지고 있음을 고려, 관련 정보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향후, 간병 시 필수정보, 관련 제품추천과 함께 요양보호사, 요양기관과 등과 연계해주는 서비스도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시니어전용 온라인 플랫폼 ‘오늘플러스’ 앱. 사진=홈페이지캡처)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국내 시니어 위생용품 시장은 유로모니터 기준 약 830억(2021) 규모로 성장했으며, 향후 약 7,000억 시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유한킴벌리 디펜드는 액티브 시니어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요실금 및 간병 전문 제품 등을 공급해 왔으며, 시니어 일자리 창출 등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통해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왔다. 이 과정에서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특화된 서비스와 정보, 활동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간파하고 ‘오늘플러스’를 선보이게 됐다.

디펜드 담당자는 “소비자 참여형 플랫폼 운영을 통해 온·오프라인 모든 공간에서 시니어가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플러스가 액티브 시니어들의 활발한 소통과 정보공유의 장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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