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저널리즘 자체 보도준칙
이모작뉴스는 50+세대 스마트시니어를 위한 시민저널리즘(Civic Journalism)을 실천합니다.

시민저널리즘은 시민들을 위한 공공문제에 대해 대중의 의견을 취합하고 일반시민이 직접 참여해 공론의 장을 형성하고자 하는 보도방식입니다. 때로는 보편타당성을 갖춘 정형화된 저널리즘 방식에서 벗어난 탈객관주의 접근방식으로 인해 언론의 역기능적 요소가 작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민이 핵심주체가 되어 뉴스 보도에 참여한다면 공공생활이 잘 작동할 수 있다는 순기능적 요소도 큽니다. 순기능적 요소만을 뽑아낸 이모작뉴스는 50+세대가 직접 뉴스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고령화 사회 속에서 바람직한 공동체 삶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에 시민저널리즘 실현을 위한 자체 보도준칙을 마련하고 이행합니다.

  • 하나. 시니어 권익과 공공의 이익을 대변한다.
  • 하나. 시니어 정책과 이슈를 정확한 사실에 근거해 보도한다.
  • 하나. 시니어를 보호대상이 아닌 사회주도자로서 인식한다.
  • 하나. 시니어의 존엄과 가치, 기본권이 보장되도록 감시한다.
  • 하나. 시니어에 관한 사회 문제를 균형 있는 관점으로 바라본다.
  • 하나. 시니어 누구든지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호개방을 지향한다. .
  • 하나. 세대 및 계층과의 갈등을 극복하는 데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