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로 살며 꿈꾸며⑧] '커튼이 닫히고' 장석재(호주 시드니)
[모국어로 살며 꿈꾸며⑧] '커튼이 닫히고' 장석재(호주 시드니)
  • 김남기 기자
  • 승인 2021.05.12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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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작뉴스 김남기 기자] 지구의 동서남북으로 흩어져 사는 한인 작가들을 원격으로 불러 모아, 서로 보여주고 비평하는 화상회의에서 얻은 수필들을 연재한다. 동시대를 함께 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새로운 ‘모국어 세계’를 선사하는 기쁨이 크다. '모국어로 살며 꿈꾸며' 재외 동포 문학낭독 오늘은 호주 시드니에 사는 장석재작가의 수필  '커튼이 닫히고'이다.

장석재 작가

계간지 '창작수필' 신인상'
제14회 재외동포문학상' 수필부문 대상
수필집 ‘둥근 달 속의 캥거루’
그림책 ‘고목나무가 살아났어요’
시드니 ‘문학동인 캥거루’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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